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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RAW TO RAW
로우투로우는 ‘날 것으로부터 나와, 날 것으로 돌아간다.’ 라는 동양 철학을 바탕으로 하는 새로운 개념의 라이프웨어이다. 로우투로우의 심벌은 그러한 철학을 상징한다. 자연과 인간, 그리고 삶에 대한 경외심은 로우투로우의 근본적인 디자인 철학이다. 그것은 생활 방식과 삶을 마주하는 태도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것은 ‘선’에 관한 것이다.

로우투로우는 세월에 쉽게 변하지 않는 온전한 아름다움을 추구한다. 그렇기때문에 일반적인 시즌 개념의 컬렉션 전개방식 대신, 마치 장인이 도자기를 만들듯, 디자인 하나 하나에 혼신을 다하며, 에디션이라는 개념으로 끊기지 않고 지속된다.

로우투로우의 디자인은 서양의 표면적 아름다움 자체의 추구와 본질적으로 다르다. 눈에 보이지 않는 내면의 가치에 집중하며, 그것은 쉽게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다. 자연과 어우러지며, 삶에 녹아드는 겸허한 편안함이 바로 로우투로우가 만들고자 하는 유니버스이다.

'raw to raw' is a new type of lifewear brand, based on Eastern philosophy. 'Come nature, return nature.'. raw to raw's symbol represents such philosophy. The foundation of its design is the respect for nature, human and once life. it is about embracing the ways of living and the attitude towards life. It is about the ‘zen’.

‘raw to raw’ pursues a timeless, sound beauty. Fro this reason, instead of making collection every season, it carefully releases ‘edition’ one by one, like a master who slowly creates pottery.

The essential focus of ‘raw to raw’s design is different from that of the West, which aims to reveal the apparent beauty itself. It instead concentrates on the invisible values (inner beauty) deep inside and keeps them modesty hidden. A life blended with nature within is the kind of world ‘raw to raw’ seeks.